현대중공업 사측에

진기계가공공장 비품창고에서 노조원 3명이 비닐, 청테이프 등을 빼내 스타렉스 차량에 싣다가 이 회사 보안팀 직원 A씨에게 적발됐다.

노조원들은 황급히 차량에 올라 도주하려다 막아서는 A씨를 차에 매단 채 150여m를 질주한 것으로 전해졌다.

노조원들은 결국 물품을 반출한 엔진기계가공공장 쪽으로 가다가 미리 출동해 있던 보안팀 직원들에게 붙잡혔다. 이 과정에서 노조원들과 보안팀 직원들은 물리적 충돌도 빚었다. 회사 측은 비닐 롤(폴리에틸렌 필름) 18개, 대형 스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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